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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명지대학교 뮤지컬과 편입후기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시험 진행이 많이 까다로웠습니다.

우선 급식아주머니들이 착용하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도 교수님들과 대면이 아니라, 실기장에서 카메라 녹화를 하고, 교수님들이 녹화영상을 보고 점수를 작성하시는 것 같습니다.

연습 시간도 아예 주어지지 않았고, 상당히 추운 날씨여서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험 미련없이 보고 왔습니다.
너무나 가고 싶은 학교였는데..
편입 시험으로 후회없이 보고 나와서 떨어져도 미련 없을 것 같습니다.

붙는다면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다녀야하고
떨어진다면 더 열심히해서 다시 도전해야지 라는 마음입니다.

합격, 불합격 여부는 결과 나오면 올리겠습니다.